경남 고성의 수십 리 깊은 산골,
남쪽으로 광활한 청정 남해안
대한민국 명품발효음료 마리오자임,
그 탄생의 배경에는 성마리오농장이 있습니다.
마리오자임의 원료를 자신할 수 있는 이유, 마리오자임의 발효과학과 장인정신을 믿을 수 있는 이유,
오직 마리오자임만이 가지는 특별함은 성마리오 농장의
깨끗한 암반수와 유기농 원료, 3년의 기다림, 그리고 장인정신이 만들어갑니다.
김성호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씨가 밸브를 열자 맑고 투명한 물이 솟구칩니다.
힘차게 솟는 깨끗한 수질의 지하수 야채발효음료의 제조에는
“양질의 물”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마리오농장에서는 6개월마다 지하수 수질 검사를 통해 검증받은 “물”로
명품발효음료를 제작합니다.
성마리오농장의 울창한 숲의 봄,여름, 가을은 마리오자임을 위한 야생 산야초를 제공해주고,
겨울의 깊은 낙엽은 갈퀴로 잠시만 긁어 모아도 풍부한 퇴비가 됩니다.
질긴 생명력의 야생식물이 선물한 천연퇴비로 기른
유기농산물은 병충해에 강하고 영양분이 풍부해
명품 발효음료 제작을 가능케합니다.
깊은 첩첩산중 속의 성마리오농장
외부에서 쉽게 닿을 수 없는 산간오지였던 이곳에는
오랜 자연이 혜택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향로봉 아래 해발 400m 고지, 화학비료도 제초제와 농약도 사용하지않아
방목된 약초와 야채, 산나물이 청정한 공기와 햇살,
바람, 영롱한 이슬을 먹으며 지천으로 자랍니다.
청정지역의 햇살과 바람, 이슬
사계절을 담은 성마리오 농장의 모습입니다.